GentleMax Pro Plus — Gwanggyo

광교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어떻게 쓰는지를 봅니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캔델라(Candela)가 만든 755nm·1064nm 두 파장 레이저입니다. 다만 같은 장비를 두고도 결과는 갈립니다. 두 파장을 실제로 바꿔 쓰는지, 냉각을 함께 쓰는지, 모질과 피부톤을 보고 세팅을 고치는지 — 그 차이입니다.

‘광교 젠틀맥스’ · ‘수원 레이저제모’ · ‘광교중앙역 레이저 제모’ — 수원광교 광교중앙역
캔델라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레이저 제모 장비 — 디에스타의원 수원광교
How to choose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무엇을 보고 고를까요

‘장비가 있다’는 곳은 많습니다. 그 다음을 보시길 권합니다.

01

두 파장을 실제로 바꿔 쓰는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의 핵심은 755nm와 1064nm를 함께 갖췄다는 점입니다. 파장마다 흡수되는 정도와 닿는 깊이가 달라서, 피부톤이 진한 편이면 1064nm 쪽으로 옮겨 보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두 파장이 있어도 한 파장만 쓰면 장비의 절반만 쓰는 셈입니다.

02

냉각을 함께 쓰는가

이 장비에는 레이저가 나가기 직전 표면에 냉매를 짧게 뿌리는 DCD 냉각이 들어 있습니다. 표피 온도가 오르는 것을 줄여 주는 장치라, 세기를 올릴 때 함께 조정해야 하는 짝입니다. 세기만 올리고 냉각을 그대로 두면 피부가 받는 부담이 커집니다.

03

모질·피부톤을 보고 세팅을 고치는가

같은 겨드랑이라도 털이 가는 분과 굵은 분의 설정이 다릅니다. 부위에 따라 조사 범위도 달라집니다. 모두에게 같은 세팅을 쓰는 곳보다, 피부와 모를 보고 그때그때 고치는 곳을 권합니다.

04

회차 간격을 지키는가

털에는 자라는 주기가 있어 한 번에 다 반응하지 않습니다. 간격을 너무 좁히면 자극만 늘고 얻는 것은 적습니다. 얼굴·사지는 보통 4~6주, 몸통은 그보다 조금 더 길게 봅니다. 빨리 끝내자며 간격을 당기는 곳보다 주기를 지키는 곳이 낫습니다.

네 가지 모두 디에스타가 광교에서 지키려는 기준입니다.

Equipment

장비를 그대로 적어 둡니다

과장 없이, 확인 가능한 사실만.

정식 명칭GentleMax Pro Plus
제조사캔델라 (Candela)
파장755nm · 1064nm
755nm알렉산드라이트
1064nmNd:YAG
냉각DCD 냉매 분사
두 파장을 왜 함께 두었을까 — 파장이 짧으면 멜라닌에 잘 흡수되고, 길면 더 깊이 들어가되 표피에는 덜 잡힙니다. 그래서 밝은 피부·가는 털과 진한 피부·굵은 털에 유리한 쪽이 서로 다릅니다. 한 장비 안에 두 파장을 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피부와 모를 직접 보고 정합니다.

디에스타의원 수원광교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로, 강동천호는 클라리티 II로 제모를 봅니다.

Our approach

디에스타가 보는 흐름

STEP 1

피부톤·모질 확인

피부톤과 털의 굵기·색, 부위를 살펴 어느 파장으로 갈지 정합니다.

STEP 2

테스트 후 세팅

본 시술 전 테스트를 거쳐 반응을 보고 세기와 냉각을 맞춥니다.

STEP 3

주기에 맞춘 회차

털의 성장 주기에 맞춰 간격을 두고 나눠 진행합니다.

STEP 4

진정·자외선 관리

시술 후 진정과 자외선 관리를 함께 안내합니다.

Safety

세게 한 번보다, 맞게 여러 번

제모 레이저는 털의 색소에 열을 전하는 방식이라 피부의 색소도 함께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기를 무리하게 올리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냉각과 함께 안전 범위를 지키고, 주기에 맞춰 나누는 편이 피부에 부담이 적고 결과도 고릅니다. 최근 태닝한 피부는 시술하지 않고, 시술 전 테스트를 거칩니다.

피부톤·모질 파장 선택 테스트 주기에 맞춘 회차
통증과 냉각 자세히 보기 →
FAQ

자주 묻는 질문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어떤 장비인가요?

캔델라(Candela)에서 만든 755nm·1064nm 두 파장 레이저 시스템이에요. 755nm는 알렉산드라이트, 1064nm는 Nd:YAG 파장이고, 레이저가 나가기 직전 표면에 냉매를 뿌리는 DCD 냉각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젠틀맥스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다른가요?

같은 계열의 장비이고, 프로 플러스가 이후 모델입니다. 검색하실 때 젠틀맥스프로플러스처럼 붙여 쓰시는 분이 많은데 같은 장비를 가리킵니다. 디에스타의원 수원광교에서 쓰는 정식 장비명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예요.

수원·광교에서 젠틀맥스프로플러스로 제모받을 수 있는 곳인가요?

네. 디에스타의원 수원광교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힐스테이트 3층에 있고, 이 장비로 제모를 봅니다. 광교·수원 외에 용인 수지, 화성 동탄에서도 찾아오세요.

두 파장 중 어느 쪽으로 받게 되나요?

피부톤과 모질에 따라 다릅니다. 피부톤이 진한 편이면 표피에 덜 잡히는 1064nm 쪽을 고려하고, 밝은 편에 털이 굵지 않다면 755nm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직접 보고 정합니다.

피부가 어두운 편인데 받을 수 있나요?

피부톤이 진하면 표피의 색소도 레이저를 함께 흡수해 화상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파장을 1064nm 쪽으로 바꾸고 세기와 냉각을 신중하게 조절해 접근해요. 최근에 태닝을 하셨다면 그 시점에는 시술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얼굴·팔·다리는 보통 4~6주, 몸통은 그보다 조금 더 길게 간격을 둡니다. 털이 자라는 주기에 맞춰야 반응하는 털이 늘기 때문이에요. 간격을 좁힌다고 빨리 끝나지 않습니다.

천호점에서도 젠틀맥스로 받을 수 있나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수원광교에 있습니다. 강동천호는 클라리티 II로 제모를 봅니다. 두 장비 모두 파장을 나눠 쓰는 방식이라, 어느 지점이 편하신지에 맞춰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Reserve

피부톤부터 함께 봅니다

광교중앙역 — 파장과 세기를 직접 보고 정합니다

수원광교 홈페이지강동천호 홈페이지카카오톡 상담

※ 시술 효과·횟수·회복은 개인의 피부·모발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상담 후 결정됩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 정보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본문·상단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장비 이미지로, 실제 시술 전후나 환자 사례가 아닙니다. 본 콘텐츠는 의료법 제56조에 따른 의료광고 규정을 준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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